당근
아 그랬구나 하긴 오늘은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비맞은 전례 없는 라이딩이었으니 그럴 수 있겠다
당연;
여태 도중에 찔끔 맞은 것만 해봐가지고 ㅎㅎ
체온조절시스템
하드쉘 입어서 그건 괜찮았음
내가 괜찮다랑 몸이 느끼는거랑은 다름
사람이 잔뜩 추우면 옷벗고 죽음
일리가 있다 주관적 체감하고 다르단 거지?
맞음 내가 뭐여 버틸만 한데 하다가 갑자기 삽시간에 봉크와서 헤롱거리는거랑 비슷하다 보면될듯 자전거가 계속 몸에 발열을 내면서 수냉쿨링외부에서 계속 들어오니 더 채력소모가 크기도 하고
공기저항보다 더한 물이라는 저항을 뚫어야해서 힘도 더 씀 비맞고 추워서 체온하락으로 인한 체력 소진도 있고
물저항은 생각 못했네 ㄱㅅ
당근
아 그랬구나 하긴 오늘은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비맞은 전례 없는 라이딩이었으니 그럴 수 있겠다
당연;
여태 도중에 찔끔 맞은 것만 해봐가지고 ㅎㅎ
체온조절시스템
하드쉘 입어서 그건 괜찮았음
내가 괜찮다랑 몸이 느끼는거랑은 다름
사람이 잔뜩 추우면 옷벗고 죽음
일리가 있다 주관적 체감하고 다르단 거지?
맞음 내가 뭐여 버틸만 한데 하다가 갑자기 삽시간에 봉크와서 헤롱거리는거랑 비슷하다 보면될듯 자전거가 계속 몸에 발열을 내면서 수냉쿨링외부에서 계속 들어오니 더 채력소모가 크기도 하고
공기저항보다 더한 물이라는 저항을 뚫어야해서 힘도 더 씀 비맞고 추워서 체온하락으로 인한 체력 소진도 있고
물저항은 생각 못했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