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단순 다이어트로 시작했지
물론 그때부터 나보다 빠른 색기는 한강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속 35km는 기본이였으니까
타고난 피지컬 186cm 98kg 하체 근력은 타고 났지
그러다가 살 10kg 빼고 흥미를 잃었지!
더이상 자전거로 할 게 없다고 느꼈고
이미 속도는 한강 넘버원이였지
자린일때부터 지나갈게요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었음
항상 내가 하니까~
그러다 한동안 헬스에 빠져서 스쿼트 조지다가
헬스도 흥미를 잃어
다시 자전거로 돌아왔는데
하체 운동이 확실하게 되어 있으니
평속 40km는 무리 없는거 같다
ㅇㅇ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