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거기가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해도 사고나면 과실이 발생합니다!


저도 픽도였을 때 새벽시간에 자동차 전용차로에서 타고 그랬는데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위험한 짓을 많이 한 거 같아요


30km이상 속도 내기전에


표지판보는 방법을 가르쳐드릴테니


숙지하세요!


자전거 전용도로 표지판에는 자전거 / 사람 이렇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자전거길과 보행자길을 구분해놓은 도로입니다


보행자가 자전거길로 들어와서 사고나도 과실이 발행하니 주의하셔야합니다.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와 사람이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서행해야하는 도로입니다


보행자전용도로 사람만 있습니다.


내려서 끌고 가야합니다.


그리고 횡단보도 앞에 정지선이 있습니다. 정지 후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야합니다.


이정도만 지켜도 60%이상 사고예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