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텔라 비스킷
한국에도 있는줄 몰랐는데
PBP 할때 1000KM 지점에서 다리가 넘 아프니까 소염진통제를 먹을라고 하는데
빈속으로 오래 타고있는데다가 이미 권장 복용량 2배 이상 먹고있어서 먹기 쫌 부담이었음
꾸득꾸득 밥먹을곳 나올때까지 가는데 마을 입구에서 주민분들이 물 나눠주고 있어서 거기 잠시 멈춰가지고 물좀 받음
물 받으면서 혹시 먹을거좀 없냐고 물어보니까
쫌만 기다려보라면서 집 들어가가지고 저 비스킷 한봉다리랑 과일젤리 두팩 갓다줬음
의자에 앉아서 저거 다처먹고 약도 먹고 한참 얘기 했었음
그 아저씨 딸내미랑 같이 나와서 온가족이 물 나눠주고 그랬는데
암튼 오랫만에 저 과자 보니까 생각나더라
와 꼬맹이 아역배우같네 귀엽다
맨 오른쪽 ㄹㅇ,,
ㄹㅇ ㅋㅋ 청소년 배우 같음
무슨 동네 사람들이 모델들이네 - dc App
오 세계주류마켓이다
다 영화배우같네 ㄹㅇㄹㅇ
사진이 영화 한장면같네
와우 낭만터진다
멋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