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가는데 자전거는 뭔지 인식도 못했고
등에 애기업은채로 맞은편에서 오다가 핸드폰으로 뒤에 달리는 남편까지 나오게
셀카 찍을라하더라 핸드폰 쳐다보면서 중앙선넘어 내쪽으로 쑤우욱 들어오는데
좆.댓.다 위기감 이런거보다는 꽤 건강미인인 그녀의 얼굴과
윗부분이 많이 파진 상의에 노출된 커다란 가슴밖에 안보이더라
이런 상황쯤이야 늘 준비되어있어 스무스하게 옆으로 피했는데
화도 별로 안나고 그냥 나이스한 경험이었음
한강가는데 자전거는 뭔지 인식도 못했고
등에 애기업은채로 맞은편에서 오다가 핸드폰으로 뒤에 달리는 남편까지 나오게
셀카 찍을라하더라 핸드폰 쳐다보면서 중앙선넘어 내쪽으로 쑤우욱 들어오는데
좆.댓.다 위기감 이런거보다는 꽤 건강미인인 그녀의 얼굴과
윗부분이 많이 파진 상의에 노출된 커다란 가슴밖에 안보이더라
이런 상황쯤이야 늘 준비되어있어 스무스하게 옆으로 피했는데
화도 별로 안나고 그냥 나이스한 경험이었음
예 뭐 사진좀 찍을수있죠...
넌 블박 달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