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에 복귀해서 콜로라도 7F 105 산 게이이고 용품들 사는김에 튜브도 좀 사놓을까해서 튜브도 좀 찾아봤어
얼추 찾아보니 10년전에는 빵꾸나면 펑크패치 붙이고 다시 사용했는데
지금은 TPU 튜브를 사용하고 쓰다가 펑크나면 그냥 폐기하고 새 TPU 튜브를 사용하나봐?
TPU 튜브가 저렴해서 충분히 그럴 수 있어보이긴한데.... 궁금한게 신뢰성과 내구성이 괜찮음?
TPU는 튜브는 무게가 상식을 벗어난 정도로 낮고 재질이 플라스틱이고
TPU 튜브가 120PSI 못 떄려박는다는거 보면 내구성이 기존 튜브(명칭은 모름)보다는 못한거 같은데....
이거 믿고 쓸 수 있음?
고속 코너링돌다가 터지면 황천길가는거라 무서워서 물어보는겨
tpu도 펑크패치가 있긴 해 근데 부피가 작고 가벼우니 여분의 튜브를 챙기기 편해서 그냥 교체를 하는 걸 수도 있고 림브때는 열받아서 터질 위험이 조금은 더 높았지만 디브 시대와서는 그런 걱정은 하나 줄었지 그래서 감량 목적으로 많이 쓰고
감량도 좋지만 그 이전에 신뢰성과 내구성이 보장되는게 전제되야 한다고 생각해서 쓰려니 손이 쉽게가지는 않더군요
나는 1년째 4개사서 쓰는데 문제 없었음 - dc App
운용상 뭐 곤란하거나 그런거 없음? 공기가 더 잘빠진다던가, 펑크가 더 잘난다던가
맘에 안들면 경량 부틸 써라 선택지 많은데 왜 고민하노
ㅇㅇ 나 tpu 3년째 사용중 펑크 10번 미만남 - dc App
튜브 1~2달 사이에서 한번씩 갈아줌 - dc App
튜브리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