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입문이고 지개미 ar1이랑 고민하다가 집근처 ar1재고도 없고 케인 할인한대서 케인d7사기로 하고 색깔보러 집근처 삼천리 감
얼마냐고 물으니 215에 해준다고 함 (인터넷에 175에 할인하는디?)
타이어 28c 들어가냐고 물으니 25c이상으로는 안된다고 함 (오피셜 32c까지고, 유투브에 22년 케인d6 35c껴서 그래블로 다니는 분도 있다는데;;)
28c 들어가는건 그래블을 사야된다고 g7 추천해주면서 이거 타이어가 28c 라고 이거230에 해준다고함
근데 아무리 봐도 지개미 ar1 32c 타이어 보다 굵어서 이거 28c 맞냐고 하니까 맞다고 하다가 타이어 보더니 40c네요 이럼....
지개미는 사장님이 물어보면 다 정확하게 대답해주고 사이즈도 인심재고 측정용 자전거에 앉아서 타보고 페달링해보라 해서 ML사라고 알려주던데
여기 삼천리 아재는 자기가 파는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느낌인데
그냥 지개미 ar1 재고있는데를 찾아볼까;;
걸어서 삼천리 5분거리라서 as괜찮겠지 하고 사는건데 여기다가는 못맡길거 같은데...
나 집앞에 삼천리에서 자전거조립 맡겼는데 15분만에 조립하고 4.5만원받음 집들고가서 보니까 디스크 정렬부터 구동계까지 싹다 안되서 인터넷보고 내가함ㅠㅠ - dc App
아니 ㅋㅋㅋㅋ삼천리 최악이네 .....이러면 케인사는 의미가 있나... 그냥 지개미 사고 지개미 대리점은 자전거 타고 20분인데 거기에다가 맡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