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자전거를 타고 한 20km 지나면 손이 저려오더군요.
코어 근육이 부족해서 손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것도 있겠지만,
피팅으로 고치려고 한다면 어느 방향으로 (안장을 높이기? 낮추기? 앞으로? 뒤로?) 시작해야할까요?
새로 산 자전거를 타고 한 20km 지나면 손이 저려오더군요.
코어 근육이 부족해서 손에 무게가 많이 실리는 것도 있겠지만,
피팅으로 고치려고 한다면 어느 방향으로 (안장을 높이기? 낮추기? 앞으로? 뒤로?) 시작해야할까요?
중국제자전거라 가짜카본으로 만들어서 그럼
안장이나 싯포는 고정으로 놔두고 스티어러를 높이든 리치를 줄이든 해봐
오, 안장보다 스티어러 조절이 먼저인가요?
정형외과도 함 가봐 목디스크일수도..
꺄아아아악
평파 2점은 뽑아야 해결돼 - dc App
평파 2점 미만은 파미도 금지라 들었습니다. ㅡㅜ
일단 핸들을 올리거나 스템을 줄이는 선택지가 있긴 한데 강해지면 적응되는 문제라
오, 많은 분들이 안장/싯포보다 핸들쪽을 먼저 조절하라고 하시는군요. 조금만 더 타보고도 계속되면 스티어러 한장 올려보겠습니다.
안장 높이는 다리에 맞추는거라 다리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이상 건들이는게 아님 그리고 강하게 밟을수 있게 되면 팔에걸리는 힘이 줄어드니까 전체적인 라이딩 파워가 높아질수록 통증이 덜 오게 됨 오히려 느긋하게 밟다 쉬었다 하다보면 더 아픔
아-..! 확실히, 힘 빠져서 살살 밟을 때 더 심했던 듯하네요.
일단 상체를 좀 더 세우면 통증이 줄어들 수 있음. 안장 가까이 땡겨봐. 내 경험으로는 또 너무 땡겼다가 어라? 너무 좁아서 허리 아픈 느낌인데 싶다가 실력 좀 늘어서 안아파짐
감사합니다!
안장은 센팅되면 손안대는게 낫고 핸들 올리고 당기는게 제일 빠르긴 함 호버바 중고 사서 꼽던지 - dc App
호버바.. 알아보겠습니다. 일체형을 포기해야하나..
안장 내리고 핸들바 좀 올리기
스템 거꾸로 달아서 핸들바 조금이라도 올려서 타는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일체형이라 스템만 돌릴수가 없습니다 ㅡㅜ
저는 안장각도 조절 추천합니다. 꽈추 아프면 다시 내리십시오. - dc App
각도가 내리막이라 살짝미끄러지는 방향이면 상체에서 무게를 받느라 손이 저릴 수 있습니다. - dc App
앗, 사실 안장과 싯포도 아직 피팅이 안된거라 (발의 중앙으로 밟으면 페달이 멀고, 발가락에 가까운 부분으로 밟으면 나쁘지 않은 상태) 안장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순서는 싯포 높이가 무조건 첫번째고 다른건 모두 그 다음이에요. 스템은 가장 나중입니다. 하체를 완성하고 상체를 건드리세요. - dc App
감사합니다. 기존에 탔던 것들이 우연이 싯포 높이가 잘 맞아서 등한시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