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천 타고 가다보면 

중간 중간 다리 밑에 보행자 도로랑 자도랑 합쳐지는 곳 있잖아?

여기 무슨 땅을 한번 후벼 파놔서 앞바퀴 빠져서 자빠질 뻔했다 

왜 이렇게 해놓은거임? 다리 아래마다 이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