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충이었는데
속도계 사고나서 초단위로 페달링 횟수를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되니까
케이던스라는거를 신경쓰게 됐다...
급기야 케이던스 센서도 주문해 놓음
그전에 샤방하게 케이던스 50으로 탈땐 체력적으로도 덜 힘들었는데
이제 기어단수 2-3 단 쯤 낮춰서 80이상 맞출려고 하니까 체력소모가 훨씬 늘어난듯
90 - 100 회는 오버페이스 하지않으면 힘들고 일딴 항속 80회 정도까지만으로 훈련하자고 생각중인데
이것도 매우 버겁다.... 진짜로 운동이 되고 있는것 같다...
그전에 샤방하게 60 키로 타는것보다 케이던스 신경쓰며 35 키로 타는게 더 지치네....
샤방충 인생은 이제 끝인건가....
존2 훈련하면 됨
다리근육 쥰나 많으면 케이던스 낮은게 맞어
케이던스 센서 없는데 케이던스 어케아냐?
메트로놈?
속도계에 나오는 초시계 보고 페달링 횟수를 세어봅니다 그때 속도를 알수 있으니 그 정도 속도가 나오면 어느정돈지 대충 알죠
평속충은 널렸는데 케이던스는 신선하네
어디 모자라노
쓸데없이 케이던스 보지말고 파워미터 ㄱ
파워미터는 또 뭔가요
님 밟는 힘 와트로 표시 해주는거임
파워미터 보면 안되 좆되 개비싸 최소 60~70에서 비싸면 140~150 줘야되
네 어차피 던없어서 못삼
떼라
난 첨엔 자전거타고 안가본길 가고 풍경구경하고 하면서 타는거 자체가 좋았는데 속도계랑 케이던스센서 사고선 어느새 여유는 사라지고 속도계만 들여다보면서 타고있더라 걍 다 팔아버리고 주행기록은 워치한테 자동측정시키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음 얽매이는게 없으니까 여유있고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