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방충이었는데


속도계 사고나서 초단위로 페달링 횟수를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되니까


케이던스라는거를 신경쓰게 됐다...


급기야 케이던스 센서도 주문해 놓음


그전에 샤방하게 케이던스 50으로 탈땐 체력적으로도 덜 힘들었는데


이제 기어단수 2-3 단 쯤 낮춰서 80이상 맞출려고 하니까 체력소모가 훨씬 늘어난듯


90 - 100 회는 오버페이스 하지않으면 힘들고 일딴 항속 80회 정도까지만으로 훈련하자고 생각중인데


이것도 매우 버겁다....  진짜로 운동이 되고 있는것 같다...  


그전에 샤방하게 60 키로 타는것보다 케이던스 신경쓰며 35 키로 타는게 더 지치네....


샤방충 인생은 이제 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