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하고왔워
자칭 싸이클링의 도시라는데 역에 이런 시설도 있는거 보면 허풍은 아닌듯?
중간에 친해진 인도네시아인 몰피상이랑 쭉 같이 달림
길은 진짜 좋은데 바람이 쌉역풍이라 항속 20도 못냄..
중간에 케덴센서 고무링 끊어져서 그냥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달렸는데 인식 잘되더라
2일차는 바다 따라 달림
백사장 들어가고 싶었는데 자전거라 거절당함..
유명한 공원이라 들렸는데 사람 넘 많았음
근데 그 많은 사람 중에 혼자 온 건 나 혼자 뿐이었음...
3년전 크리스마스때 혼자 삿포로 타워 전망대 올라간 이후 어랜만에 느끼는 진득한 고독감...
호텔 비싸서 네카페 15시간 3800엔이었음
쁘띠 그래블
민폐끼치며 귀가 끝
- dc official App
인도네시아 사람들 은근 재밌고 착함 ㅋㅋㅋㅋ
일번어 개잘하고 유쾌했음ㅋㅋㅋ - dc App
카이카츠 내부에 자전거 가지고 갈수있는거 처음 앎 ㄷㄷ
사실 나도 첨해봄ㅋㅋㅋ플랫시트 자리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맛사지석 잡았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그냥 들고감 - dc App
마사지석 다 좋은데 청결한지 진짜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플랫은 분리해서 닦는다고는 해도 이건 진짜 어떻게 청소하는지;;;;
안청결함...자세도 불편함... - dc App
골~든위크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