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클릿을 살짝 발 앞쪽으로 보내고 안장도 앞으로 좀 땡김


전체적으로 페달-응디간 수평거리가 짧아지게


이랬더니 옛날에 쓰다가 어느샌가 잃어버렸던 수영발차기느낌 페달질이 살아남


이게 안장뒤쪽 앉아서 응디 대퇴사두써서 하는 페달질 일종인데 


페달을 밟아 돌린다는 느낌보다 발목각을 좀 세우고 수평방향힘을 위주로 주면서 수영할때 물장구질 발차기하는 느낌으로다가 


쉬리릭 쉬리릭 막 이래하는건데 암튼 이거하면 기분이 개좋음 페달링과 동시에 근육이 풀리고 스트레칭하는듯한 느낌?


또 이자세에서 토크로 타도 되지만 케이던스도 존내 올릴수있음 


그래서 정자세로 타다가 근전환휴식용으로 몇분씩 섞어서 하면 참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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