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별로 안궁금하고 


걸어가도 될 걸(200미터) 괜히 자전거 타고 커피사가지고 오다가 커피 엎어버림

바로 다시 사러 가니까 벌써 다 드셨냐면서 커피숍 사장이 말 걸어줘서 떨렸음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