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같은 크로몰리에 앞뒤 패니어 꽉꽉 채워서 다니더라고.
딱 봐도 끌바 강요되는 세팅같은데 짐이 많다는 건
어디선가 캠핑한다는 것 같기도?
(현금 입금해야 예약되는 캠핑장이 꽤 될텐데 언어소통도 궁금하고)
아무리 봐도 (오지랍이긴 하지만) 모텔값도 싼데 사서 개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화도 휴지조각인데 걔들입장에서 얼마나 싸겠어.
텐트치는 것에 로망같은 것이 있나봄.
설리같은 크로몰리에 앞뒤 패니어 꽉꽉 채워서 다니더라고.
딱 봐도 끌바 강요되는 세팅같은데 짐이 많다는 건
어디선가 캠핑한다는 것 같기도?
(현금 입금해야 예약되는 캠핑장이 꽤 될텐데 언어소통도 궁금하고)
아무리 봐도 (오지랍이긴 하지만) 모텔값도 싼데 사서 개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화도 휴지조각인데 걔들입장에서 얼마나 싸겠어.
텐트치는 것에 로망같은 것이 있나봄.
대부분 패키지 국종임 끝나고 일본 넘어감
아 일본 연계였군......
저번에 보니까 정자에다 그냥 텐트치던데 - dc App
돈이 읍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