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같은 크로몰리에 앞뒤 패니어 꽉꽉 채워서 다니더라고.


딱 봐도 끌바 강요되는 세팅같은데 짐이 많다는 건 


어디선가 캠핑한다는 것 같기도?   


(현금 입금해야 예약되는 캠핑장이 꽤 될텐데 언어소통도 궁금하고)



아무리 봐도 (오지랍이긴 하지만)  모텔값도 싼데 사서 개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화도 휴지조각인데 걔들입장에서 얼마나 싸겠어.


텐트치는 것에 로망같은 것이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