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추 하고 구여친 안탔었는데,

오늘 구여친이랑 함께 자출 했워~


내 구여친은 18년식 트랙 도마니 SLR 프로젝트원 이야~

림브라서 7.8kg에 하얀 피부를 가졌지.


새여친이랑 승차감 비교할 겸 자출 했는데..


차이 있네..


새여친은 스웍 sl7 타막이거든..



무게는 500g 차이밖에 안 나는데 페달 굴릴때 구여친은 힘이 든다.


심박도 140 이상으로 안 올라가더라고...

새여친과 함께 할 때는 140 밑으로 떨어진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설악그란폰도는 28T 스프라켓 새여친과 더 좋은 추억 만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