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대리점 말고는 ㄹㅇ 국내 자전거 포, 대리점들 서비스 태도가 정말로 불량한 것 같네
트렉에서는 해당 브랜드 자전거 말고 물통이나, 간단한 정비같은 거 맡겨도 한결같이 친절했던 기억인데 참 ;;;
어떤 요구를 한 것도 아니고, 부탁을 한 것도 아니고, 서비스를 달라는 식으로 푸쉬한 것도 아니고...
정말 형편이 없구나
트렉 대리점 말고는 ㄹㅇ 국내 자전거 포, 대리점들 서비스 태도가 정말로 불량한 것 같네
트렉에서는 해당 브랜드 자전거 말고 물통이나, 간단한 정비같은 거 맡겨도 한결같이 친절했던 기억인데 참 ;;;
어떤 요구를 한 것도 아니고, 부탁을 한 것도 아니고, 서비스를 달라는 식으로 푸쉬한 것도 아니고...
정말 형편이 없구나
다음차는 트렉이다 - dc App
이건 맞다 - dc App
고양수원점에 던질 타이밍만 보고있다 - dc App
대리점x 직영점o 확실히 서비스마인드가 다르긴함
검색해보니 직영인거같아용 ㅠ
샵바샵 - dc App
어이쿠 또 시작인가
나만 이런 일 당했나 싶어서 "불친절"로 검색해보니까 비슷한 글 있긴 하더라. 근데 난 ㄹㅇ 진심이다. 전에 쓰레기자전거 타다가 뚝섬 근처에서 자전거 느낌 좀 안좋아서 근처에 있는 자전거 샵 검색해서 갔던 트렉 대리점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음. 폐급 자전거임에도 불구하고 ㄹㅇ 세심하게 봐주고 세팅 틀어진 것 또한 전부 교정해줬던 기억이 있음. 직원은 젊은 직원이었고 ㄹㅇ 친절했다.
하지만 오늘 갔던 다른 자전거샵에서는 그 때 쓰던 자전거보다 한 20~30배 비싼 자전거를 사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당황스러운 태도로 접객을 하더라 이거야 ;;; 구매자 입장에서 무슨 갑질을 하거나 요구를 한 것도 아니었다. ㄹㅇ 자전거를 받으러만 갔던 것 뿐이었지 ; 근데 씨발 태도가 정말 형편이 없더라고? 나이가 나보다 두 배는 많아보이는 틀딱이긴 했지만, 감안하고도 병신같은 태도였지 ㅇㅇ
진짜로 그런거면 지도 앱에 리뷰를 남기셈 여기는 무지성 브랜드 찬양하는 놈들이랑 브랜드 바이럴 때문에 이런거 싫어함
이제 알았다 ㄳㄳ 리뷰 물론 남겨야지
위잉~ 바이럴 가동~
어서 도망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이제 너 지갑은 츄렉꺼라고 - dc App
스파이더 매장에 입점해 있는 수리점도 좋던데. 가격표도 있고. 브랜드에 속한 곳이다 보니 기본 친절이 깔려 있는듯.
요즘 자전거 안팔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