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간 평속 30도 못 찍는 허~접♡
우선 수원 ~ 의왕 구간 거주자에게 희소식이라고 할 것까진 아닌 희소식
군포 ~ 의왕 구간 경수대로 수원방향 우측 차선
노면 상태 그래블 뺨 후려치던 거 오늘 싹 새로 깔고 있더라
새로 깔린 구간 타는데 너무 좋았음. 포트홀 피한다고 지랄하던 거 생각하면 어후...
여튼 새로 산 아소스 GTO 빕숏 도착해서, 항상 야라하는 구간 타러 나감
어차피 단거리라 패드 쿠션감이나 그런 것보다는 착용 시 불편한 거 없나 체크용
테스트 해보니, 먼저 의외로 허벅지 엄청 끼어서 놀람
평범한 아조씨 몸뚱이라 허벅지는 적당히 널널할 줄 알았는데 기존 산티니 빕보다 끼더라
미끄럼 방지 실리콘이 원형 스티커처럼 대량 붙어있는데 이건 호불호 좀 갈릴 것 같음
기존 산티니 빕은 그냥 평범한 일자였지만 미끄러지지도 않았고,
입을 때도 살짝 실리콘 부분 접으면 편하게 입을 수 있었는데 얘는 꽤 많이 걷어붙여야 하네
원래 내일 장거리 개시하려고 호다닥 산 건데...
비 오니까 장거리 테스트는 주말에 해야곘다 ㅠ
안양추
짧은 야라 타기엔 아까운 빕숏@,@;;; - dc App
담부터 퇴근하고 나서는 대충 싸구려 입고 나갈 듯 ㅋㅋ 주말 장거리용 퍼포먼스 기대 중
탈수 해도 패드 개두꺼워서 잘 마르지도 않는다... - dc App
앗 그건 미처 생각 못 했는데 ㅋㅋㅋ 어차피 일일용으론 못 입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