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실제로 만들거같음
뼈대는 알루 40×40 프로파일로
집에 철제각관에 구멍뚫고 피스박고 할만한 공구가 없어서
(이상한 자전거 공구는 종류별로 다있는데 전동드릴 같은건 아직 없음)
이런 알루미늄 파이프는 홀도 뚫어주고 조립도 볼트로 쉽게(?) 할수있더라고
저울은 어차피 오차가 진짜 정말정말 커봤자 5프로 이럴건데
최악의 경우라도 100kgf로 맞췄는데 105kgf였다~ 이래도 사실 별문제 없을거같아서 걍 알리발 저렴이로 샀음
상대적인 텐션이야 텐션미터의 정확도에 달린거고...
문제(?)는 요 부분들인데
철판같은거 남아도는게 있고 직접 가공할수 있으면 쉽긴 한데
난 그런거 못해서 레이저커팅 절곡 이런거 해주는 업체에다가 맡겨봄...
위쪽 스포크 연결부위는 이렇게
밑에는 이런 구조인데
이거는 림홀(니플 걸리는쪽) 구조도 너무 작게 뽑혔을거고
절곡한 부분을 펴는 방향으로 하중이 걸리는데 그러면 내구성이 많이 약할거같아서
양쪽에 볼트로 보강할수 있도록 새로 뽑아야 될거같음.
그리고 위쪽 저울쪽은 M8볼트 긴거 끝에 이런 아이너트 끼워서 저울 연결하고
아래쪽 철판은 양쪽에 너트로 고정한뒤에
프레임에 걸린 너트를 조정해서 길이(&텐션)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그리고 그 너트들은 알루 프레임 안 파먹게 넓고 두꺼운 와셔로 보강해주려고 함
발그림이긴한데 인트라넷 PC밖에 못써서 어쩔수없;;
대충 위에 빨간색 표시된 너트 두개로 길이조절을 한다 이말 ㅇㅇ
아무튼 이렇게 하고도 파크툴 TM-1 보다 쌈
그리고 굳이 또 장점을 찾아보자면 필라 윙 같이 일반적인 텐션미터 표에 없는 스포크들도 직접 측정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읆....
로드샐이랑 아두이노도 달죠 - dc App
그런거할줄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