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케익아조씨야,,
오늘은 어제 중고나라에서 업어온
캐드12 부품을 교체햇워,,
캐드12 상급알루라 가볍긴 한데,,
그래도 ,,,몬가 몬가아쉬워,,
집에 굴러다니는 부품들을 써먹어보기로 햇워,,
교체품목 1번,,, 캐논데일 si 크랭크,,
아조시는 좁쌀파워라 52/36은 돌리기 넘 힘들워,,,
마침 집에 남는 크랭크가 있어서 교체,,
예전 캐논데일에서 쓰다 보관해놧던 sisl2암과
이베이에서 운좋게 저렴 하게 구매했지만
bb30 호환되는 자전거가 없어서 작동여부도 확인 못해본
캐논데일 크랭크용 파와투맥스 파워미터 + fsa컴팩체인링,,
교체 시작,,
역시나 캐논데일,, 실망시키지 않고
독자규격을 사용,,
크랭크 공구도 별도 규격,,,
어쨋든 전용공구 물리고 여차여차 탈거해줌,,
잘 안닦아주면 삐그덕 똑딱거려서 정신병걸리니까,,
짜장 열심히 닦아줌,,
가지고있던 암, 파워미터, 체인링 합체,,
락링 및 공구또한 전용 규격,,
이제 조합한 새 크랭크를 장착해줘야 하는데
캐논데일은 역시나 또 실망시키지 않고,,
장착도 꽤나 복잡하다,,
와셔 또한 전용규격,, 저게 몇개고,,,
와셔 순서 찐빠나면 안되니까,, 구글링해서
sis2크랭크 정보를 찾아볾,,,
sisl2 크랭크 조립 방법,,
진짜 이거 설계한놈은 지옥에 떨어져라,,,
암튼 위 자료 보고 순서대로
논드라이브 사이드, 드라이브사이드 와셔 조립,,
조립은분해의역순,,
장착칸료,,,
크랭크는 잘 장착했지만,,
이베이 구매후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는 파워미터라서,,
정상작동여부 확인을 위해
집에 굴러다니던 페달을 장착,,
지금은 클릿을 안쓰는 평페달러지만,, 남는게업으니,,
암튼 주차장 내려가서,, 타봄,,
일단 파워는 정상 송출,,
정확도여부는 추후 로라에 물려서 더블 체킹 예정,,
미드컴팩에서 컴팩으로 내렸으니 체인길이나 텐션도 채크,,
크랭크 교체는 성공적으로 완료,,,
두번째는 안장 교체,,
자전거 구입시 달려온 파워콤프 안장을,,
갓알리 리엣 3d로 교체,,
편안한데 거의 100그램이 가볍다,,? 이거못참지,,
추가적으로 스템이나 핸들바등도 교체하고싶은데
알리에서 구매한 바테잎도 아직 안오고,, 넘무 피곤해서,,
오늘 작업 여기까지 ,,
오늘의 경량화 결과,,
교체 전,,
교체 후,, 330그램 감량,,,
보람차다,,
조만간 또 호작질해야지,, 그럼 안뇽,,
300g 감량이면 좋네요. 근데 와셔 정신병 걸릴 것 같네요
무슨마약을햇길래저런생각을하고만든건지,,,
업글 다 하고 얼마에 파냐 - dc App
얼마까지알아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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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역사와전통,,,
구동게는 뭐로 할거에오 - dc App
지금105인데 생각좀해보고,,,
흠… 나도 크랭크나 바꿔볼까? - dc App
오 케드 가볍네..알루휠에 저정도면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