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란폰도 안내사이트에 번호표 핸들바에 앞에서 보이도록 달아라.
배번은 등뒤 또는 뒷주머니에 달아라 라고 설명 되어있구만.
져지상해요~ 안달아
에어로 방해한다. 싯포에 달고
져지 상하면 러닝밸트에 달아서 하던가. 끈달아서 조끼처럼 입던가.
핸들바 번호표는 얼마나 기록단축할려고.. 꼭 이런 사람들이 다운힐에서 브렉 안잡다가 쳐박히지
분명 그란폰도 안내사이트에 번호표 핸들바에 앞에서 보이도록 달아라.
배번은 등뒤 또는 뒷주머니에 달아라 라고 설명 되어있구만.
져지상해요~ 안달아
에어로 방해한다. 싯포에 달고
져지 상하면 러닝밸트에 달아서 하던가. 끈달아서 조끼처럼 입던가.
핸들바 번호표는 얼마나 기록단축할려고.. 꼭 이런 사람들이 다운힐에서 브렉 안잡다가 쳐박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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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포용으로 나오는 번호표 아니면 그란폰도사이트 설명란에 보면 대부분 핸들바 앞에 보이도록 붙여라고 되어있음. 설악도 마찬가지고
원칙은 핸들바 앞에만이었구나,, 처음 알았네요..
져지에 안다는 인간들도 겁나 이기적임 그깟 밖에서 입는 옷 을마나 아낄려고.. 옷핀이 싫으면 다이소 자석단추로 달면되는데
이번에 달고나서야 블박이 가리는걸 깨닫고보니 헤드튜브에 달 정도로 좀 더 넓었으면 좋겠던데.
해드튜브에 감싸듯이 달아도 앞에선 잘보임
이번엔 제공해준 케이블타이가 짧아서 못했는데, 긴거 따로 챙겨서 헤드튜브에 감으면 좋겠네
포크랑 핸들돌릴때 간섭생기지 않게 잘 달면 될듯
https://gall.dcinside.com/cycle/662090
난
홍첨에 이렇게 달았음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