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프랭크버거 같은 유사수제버거랑 찐 수제버거가 뭐가 다른지 그거 먹고 정확히 인지해버림
그래서 한끼에 2만원을 줘도 난 상관없음 수제버거 먹고 싶어짐...
한강에서 출발해서 당일에 왕복 가능한 거리에 수제버거집 괜찮은거 하나 있으면 ㄹㅇ루 계속 애용할듯. 일단 미음나루 입구에 뭔가 수제버거집 하나 있는거 같던데 거기나 가볼까 생각중임 ㅎ
ㄹㅇ 프랭크버거 같은 유사수제버거랑 찐 수제버거가 뭐가 다른지 그거 먹고 정확히 인지해버림
그래서 한끼에 2만원을 줘도 난 상관없음 수제버거 먹고 싶어짐...
한강에서 출발해서 당일에 왕복 가능한 거리에 수제버거집 괜찮은거 하나 있으면 ㄹㅇ루 계속 애용할듯. 일단 미음나루 입구에 뭔가 수제버거집 하나 있는거 같던데 거기나 가볼까 생각중임 ㅎ
춘천 라모스버거 왕복 ㄱㄱ
춘천 시발 바람 괜찮을때 편도로 춘천역까지 가려고 하는데 하필 내일 북서풍이라서 바람이 애매하네 일단 기억해둠
한미식당 버거 말하는건가? 그거 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도 팜
왜관의 배리스버거 얘기임
왜관이 미군부대 있어서 평택처럼 미국음식식당이 꽤나 인기고 많음, 대표적으로 한미식당같은곳인데 미국놈들 맛이라서 한국놈들은 맛없다고 악평이지
그 모 파딱님이 중랑천에 그렇게 맛있는 수제버거가 있다고 하던데 - dc App
ㅇㄷ
https://m.dcinside.com/board/cycle/598547
- dc App
ㄱㅅ
맛있는 수제버거는 ㄹㅇ 가격 안따지게 되더라
ㅁㅁㅎㅅ버거?
ㄳ 찜해둠
칠곡미군부대라 그런건 근본있게 만들겠지 - dc App
패티엔베지스나 가셂
패티엔베지스미만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