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가차르처럼 안장 높이고 앞으로 당기고
항문을 안장코에 박고 주행해봤는데
꽤나 고강도로 탔는데도 오늘 아침에 평소랑 다르게 허벅지가 덜 아픈데
대신 엉덩이가 계단 오를때마다 꽉 조여주는 기분인데
이거 맞게 탄 거 맞음? 무릎도 덜 아픈 것 같고
포가차르처럼 안장 높이고 앞으로 당기고
항문을 안장코에 박고 주행해봤는데
꽤나 고강도로 탔는데도 오늘 아침에 평소랑 다르게 허벅지가 덜 아픈데
대신 엉덩이가 계단 오를때마다 꽉 조여주는 기분인데
이거 맞게 탄 거 맞음? 무릎도 덜 아픈 것 같고
맞게탄듯?
쪼이는게 느껴짐? - dc App
계단 올라가면 엉덩이가 당기는 기분 듦. 실제로 쫀쫀해지지는 않지만
요즘 유행이 아니라 10년전에 유행한거고 그렇게 타다가 햄스트링 손상으로 자접한 사람 개많음
근데 포가차르를 위시한 푸로선수들이 똥꼬 주법으로 탄다는 건 검증된 거 아닐까요? 햄스트링은 극소수일거고
로드 14년째 타는데 당시 싯포간지 운운하면서 싯포 쫙 뽑고 안장 앞으로 쭉 땡겨타던것을 대부분이 햄스트링 뒤져서 자접하거나 정신차리고 안장 20mm쯤 내리고 탐 선수들이야 자전서 타는게 업이니가 무리 안가게끔 훈련을 하겠지만 우린 그시간에 일을 해야하지 그리고 선수 주행법이 정답이라고 보기도 어려운게 선수들도 부상 많이 당한다.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관리받는 프로선수들이 사용하는 주법을 무턱대고 따라하다간 부상입기 딱 좋지. 그런건 검증된거라고 하기 어려움.
포가차의 경우에는 똥꼬박고안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