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포 높이고 안장 앞로 땡겨서 탈때>
장점
1) 순간적으로 파워페달링 가능
2) 싯포간지

단점
1) 파워페달링 가능하나 소근육(종아리) 위주로 쓰는거기 때문에 오래 못감
2) 다리각도가 커지면서 햄스트링에 스트레스 누적 및 손상
3) 종아리 쥐남(이해안되면 까치발 들고 30분동안 걸어보셈)



<싯포, 안장위치 적절히 맞춰서 탈때>
장점
1) 대근육(둔근) 위주 페달링으로 일정한 지속주행에 유리
2) 부상위험 낮음

단점
1) 싯포간지 죽음
2) 둔근페달링 세팅으로 처음 주행하면 힘도 안들어가고 이게 맞나 싶음
3) 딱히 없는듯?


확실히 싯포간지 유행에서 둔근페달링 유행으로 바뀌고 라이딩 중 종아리에 쥐난 사람이 거의 사라지다시피 함
소근육인 종아리는 그만큼 약한 근육이고 많은 힘을 낼 수 있는 대근육인 둔근을 써야함
관절에 힘이 들어갈땐 각도가 커질수록 부상위험 증가+효율이 떨어짐

물론 취미로 자전거타는 사람 기준이며 선수는 탈인간급 신체와 엄청난 강도의 훈련을 병행하니 위 내용을 무시할 수도 있음

선수 폼 언급하는 사람들에게 역으로 질문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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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선수와 동일한 신체를 가졌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