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으로 따지기엔 인제라 구린편이고오히려 ktx나 버스로 한방에 갈 수 있는 그란은 인기도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5월이라는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엔5월에 열리는 폰도가 3개나 더 있잖아걍 무주 다음으로 오래돼서임?
우리나라 그란폰도중에 젤 어려워서? 그런것같음. 세계적으로 봐도 설악이 f등급 그란폰도라 매우 어려운 그란폰도로 분류되기도함
자린이들이 가기엔 최악의 대회라는 거잖아
그만큼 잘타는사람이 많아서 그런것같음 ㅋㅋ
힘든 대회인데 오히려 인기라니 좀 변태같네.. 난 영산강 수준이 딱 좋은듯.. 내장산도 고민중인;;
내년에 진안그란폰도도 나가봐. 내가 나가본것중에 제일 쉽고 경치좋아서 힐링하기 좋은 그란폰도였음 ㅋㅋ
영산강이랑 내장산 말하는것보니 진안도 접근성좋은데 사는것같아서 ㅋㅋ
광주입니땃
근본있는 오래되고 난이도 높은 코스?
끝판왕이잖아
구관이 명관 전통의 강호 이런느낌 ㅋㅋ
자전거판에 제일 큰 축제 - dc App
역사가 오래되서... 근본이라....
게임에서 라스트보스가 인기있는이유와 마찬가지지
국내선 지리산 그란폰도와 끝판왕급인데. 많이들 가보고 싶어하지
축제라 생각해야지 힘든거 부터 생각하는게 자라니 스럽네
가장 힘든 그란폰도이니만큼 도전해보고싶다는 그런 욕구가 생겨서 그런거같워 - dc App
대회 기웃거릴 정도면 그래도 자전거 좀 탄다 하는 사람인데 끝판왕이 인기가 많은건 당연함. 어차피 정상인들은 자전거 타고 대회같은걸 간다는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덜힘들고 이런건 의미가 별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