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으로 따지기엔 인제라 구린편이고

오히려 ktx나 버스로 한방에 갈 수 있는 그란은 인기도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5월이라는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엔


5월에 열리는 폰도가 3개나 더 있잖아


걍  무주 다음으로 오래돼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