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정도 타고 전부 dnf함

춘천 근처였는데

여름인데 해 떨어지니깐

가을에 타는 느낌도 아니고 겨울마냥

다들 오들오들 ㅋㅋ

걸칠 바막을 챙겼음에도

그걸로만 버틸 쌀쌀함이 아니더라


강촌역서 나 포함 일부 막차로 점프 복귀

나머지는 강행했다가 예정과 다르게

고개 몇개 더 넘고 추워서 찜방 찾아 들갔고

거기도 dnf함 ㅋㅋ


자전거 탈 때마다 느끼는게

추울바엔 더운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