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1시 쯤에 바람어머련이 존나 불어서 해변 모래알에 싸대기 맞고 패드오염되서 디스크브레이크 앞뒤로 끼익 끼익 지랄 났지만
날씨 점점 풀리더니 시원해서 좋드라
마지막은 오늘 잡은 숙소에서 찍은건데 13층 오션뷰가 5만원이더라 동해안종주하면서 묵은곳중에서 제일 싸서 어이없었음 개구린곳에서 6만원 주고 잣었는뎅...
날씨 점점 풀리더니 시원해서 좋드라
마지막은 오늘 잡은 숙소에서 찍은건데 13층 오션뷰가 5만원이더라 동해안종주하면서 묵은곳중에서 제일 싸서 어이없었음 개구린곳에서 6만원 주고 잣었는뎅...
숲길 송충이 어택 피해서 7번국도 꽤나 탔음
숙소 정보 공유해줄 수 있음? 멋지네
등대해수욕장 앞 헤븐마크호텔 호텔 안도 넓고 세탁기랑 건조기도 있음 ㅆㅅㅌㅊ
호텔인데 오션뷰고 5만원? 가성비 도랏;;
나쁘지않은게 아니고 개좋은데? ㅁㅊ
사진은 보정이 들어가서 아름답다... 저기서 난 모래알 싸대기를 맞으며 역풍으로 속도가 13밖에 안나오고 춥고 엄마보고싶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