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신안 출신이긴 한데 35년전부터 신안에서 나와서 서울 살고있긴함

저번에 아빠 친구 만나러 신안갔는데 좀 민감한 주제가 나왔단말이야 신안 염전노예

근데 신안 사는 아저씨가 하는 말이 갈곳도 없고 여름에만 일하고 겨울은 쉰다고 밥도주고 재워주기도 하는데 왜그런지 모르겠다 말함

난 여기서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