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보물찾기 하듯이 5만원짜리 벽에다 붙이고 다니는새끼 10km 밖에 붙이고 갔다길래 밤이고 누가 봤겠어?하고 존나 바로 옷주워입고 물통에 물만 채워서 후딱 자전거 타고왔는데 누가 출발하고 얼마 안되서 띠어갔더라... 시발 오면서 공단 지대 넘어오며 북악급 업힐 두개넘어서 땀샤워 했는데 갈때도 업힐 존나 올라야 하는데.. 하... 집에 가기 너무 귀찮다... 운동시켜줘서 고맙다... - dc official App
요행을 바라지말라 주작이다
순진한 로붕이.
ㅋㅋㅋ짜고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