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대가 있다 보니 맨정신에 문자 보내진 못하겠고
술 좀 먹으면 문자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 결국 팔렸네ㅠ
이렇게 2주 넘게 고민했음ㅋㅋㅋㅋ
문자 하나만 보냈으면 샀을 듯
돈 아꼈다 생각해야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