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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진짜 많았음 턴은 별로 없더라

같이 타자고 사놓고 맨날 따릉이만 타고 다니길래 강제신청 해버림

보급품 대충 가방에 넣고 상암에서 순대국밥 한그릇 때린 후 복귀하는데 길에서 티셔츠 볼때마다 반갑더라

강변북로 달리는데 가오나시 갤럼보고 "와~ 머시써요!!" 하고 외쳐준 뇨자가 마누라임 ㅇㅇ

내년에 또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