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진짜 많았음 턴은 별로 없더라
같이 타자고 사놓고 맨날 따릉이만 타고 다니길래 강제신청 해버림
보급품 대충 가방에 넣고 상암에서 순대국밥 한그릇 때린 후 복귀하는데 길에서 티셔츠 볼때마다 반갑더라
강변북로 달리는데 가오나시 갤럼보고 "와~ 머시써요!!" 하고 외쳐준 뇨자가 마누라임 ㅇㅇ
내년에 또 와야지
같이 타자고 사놓고 맨날 따릉이만 타고 다니길래 강제신청 해버림
보급품 대충 가방에 넣고 상암에서 순대국밥 한그릇 때린 후 복귀하는데 길에서 티셔츠 볼때마다 반갑더라
강변북로 달리는데 가오나시 갤럼보고 "와~ 머시써요!!" 하고 외쳐준 뇨자가 마누라임 ㅇㅇ
내년에 또 와야지
온 세상이 브롬톤이더라 - dc App
턴 단체 동호회 있던데 ㅎㅎㅎ
거긴 최소 턴버지X11나 써지같은 고오급 기종들 득실득실해서 뭔가 거리감 느껴짐
급나누기 은근히 해요? 허허... 참..
ㄴㄴ 거기 카페가 꼽주고 그런 분위기는 아님 걍 타막 천지인 슾동호회에 알슾으로는 다가가기가 좀 그런 거지 자격지심임 카페 ㅈ목질도 안 해서 아는 사람도 없고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