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169f03fe998bf06d6040335427c58c0b980ab7817ff

7ced8076b58169f039e798bf06d60403ba770eca5c0425fbe2d7

7ced8076b58169f039ea98bf06d604033d7fd38a3efe108bfceb

7ced8076b58169f03ae698bf06d60403073fb5f1bcc1a2b4398ae0

7ced8076b58169f039e898bf06d604035f8148cd094ab690c3fc

7ced8076b58169f039eb98bf06d604033f11fff91be198bba6f0

차량 한대 없는 도로를 달리니까 진짜 자도에서 느꼈던 답답함들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더라 근데 21km 끝나고 나머지 코스는 자도를 다시 타야하는... 암튼 오늘 매우 즐거웠고 내년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