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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오랫만에 생긴 목표, 설악 7시간대도 뚫었고
작년에 PBP도 다녀왔고
SBS도 해봤고
FTP도 4점 찍어놨는데




이제 진짜 뭐함?
MCT는 하고싶지만 너무 말도안되는 기준이고 내 성향, 스킬, 실력 어느 면에서도 부족해서 힘들거같음

나도 여장코스프레나 하고 대행진을 갓어야 했나



당분간은 도파민디톡스 겸 잔잔한 라이딩만 다니고 로라질로 폼 유지만 할건데

뭐하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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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