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진퉁 왁스 끓여서 담구고 그런건 있었지만


지금처럼 회사들마다 적절한 비율로 섞어서 체인오일치듯 만든 제품들은 나온지 몇년들밖에 안됐자너


써보니까 너무 좋고 이게 걍 습식 건식 다 씹고 체인의 답이던데


왜 이게 이제야 대중화된거임


왁스에 오일섞는게 그렇게 신비로운 공식이 필요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