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평소에는 자전거로 달릴 수 없는 도로를 달린다니 아주 설렜어.
지인들과 함께 갈때 점프 올때도 어느정도 점프함!
3시간 자고 분당선 첫차탔는데도 사람 개많더라…
출발 전 그늘에서 쉬는중.. 8시 안됐는데도 햇빛이 뜨겁더라
설레는 출발선..! 초초인싸 여장갤럼들도 봤어.
양옆으로 쫙 뻗은 용산역 앞 도로가 멋져서 한컷.
크.. 내가 강변북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날이 오다니
풍경이쁜곳에서도 한컷.
다같이 다치지않고 무사완주했어
경품 이런거는 줄이 너무 길어서 그냥 패스하고 뉴비 지인들과 남산 출발
북단타고 한1남나들목까지 가는데 대행진 티 입은 사람들 음청많드라. 뭔가 벅차올랐음 ㅋㅋㅋ
오늘은 피알 안노리고 뒤에서 샤방 남산 했어. 그래서 올라가다 있는 전망대도 처음 가봤워. 맨날 지나치기만 했는데 가끔씩은 이렇게 천천히 올라가는것도 좋은 것 같아
암튼 뉴비 두명은 8분대나옴.. 개고수들
늦은 아점 남산돈까스 맛있드라
복귀길에 잠수교는 강제끌바하고.. 탈수있는데까지 타다가 점프했어.
썬크림도 안바르고 팔토시도 안한 자의 최후..
암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 쌓은거 같아서 아주 재밌는 하루였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중급자 맨뒤 초급자 맨앞이라 못본듯 ㅜㅜ
고수
아니 진짜 이쁜 여성라이더가 많았는데 여장갤럼이 눈에 보였다면 당신은....ㅋㅋㅋㅋ - dc App
이쁜 여성라이더 소개좀..
아 구경만 하시라고요 ㅋㅋㅋㅋㅋ - dc App
목들목들아... 어디있었니
영범영범님.. 뒤쪽에있었어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