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갈까말까
자캠으로 갈까 가방메고 갈까 고민하다가
덕적도 자캠
원래 이작 가고싶었는데 배표가 읍다...
실버패스 이너텐트 묵혀두던거 개시할겸 들고옴
미니미니멀
셋팅하고 마실거랑 간식거리사러
다시 선착장 앞 하나로마트가서 간단하게 장보고와서
점슴밥
챙겨온 노브랜드 돼지껍딱
알쓰돼서그런가 혼자여서 그런가
소주 한병 혼자 다 못마시겠더라
유통기한 임박 싸구려커피우유 한잔 때려주고
저번에도 사람 많았고
이번에도 사람 많았음.
확실히 이정도 날씨가 캠성수기인듯
산책하면서 사진놀이
알록달록하다
이너텐트 첨 써봤는데
역시 비싸더라도 깔맞춤이 답이다.
개방감 굿
저녁에 근처 치킨집에서 포장해먹으려고했는데
오늘 쉬는날이라고해서
허겁지겁 하나로마트 문닫기전에 가서
삽겹살 줍줍
명화감상
알록달록 텐풍 기대했는데
어림도없지.....
대부분 조명 안키더라....
오늘날 거의 못자고오고
낮잠 자면 밤에 못잘까봐 버텨서
개꿀잠
봉지라면이 국룰인데 번들로만 팔아서
아쉬운데로 컵라면
모닝커피
아침먹고
유붕이 서포리에 있다고해서
검거하러다녀옴
갤럼말대로 꽈자 하나 놓고올걸 차마 생각이 짧았다
돌아와서 좀 쉬다가
짐 정리하고 좀 더 멍때리다가 철수
덕적도 goat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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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십 캠핑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