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문 1년도 안됐고 지금까지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지다가도 아마 점점 성장커브가 점점 느려지겠지 싶겠지만

내년에는 그란폰도 8시간 언더를 목표로 열심히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

입문한지 얼마 안됐을때 한강 30키로 코스 막바지에 속도계 평속 26.8보고 27 만들어야지 싶어서 마지막에 밟았는데(그래봐야 30정도로 한 2키로 갔나) 심박 207까지 올랐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는게 자전거가 너무 재밌음 ㅋㅋ

로싸갤 굇수들 벙에도 참여할 수 있는 실력 얼른 만들어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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