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모솔이고 흙수12저에 돈도 많이 못버는 공부도 못하는 앰생이다.

학창시절은 찐따 모솔
성인되고는 존못 모솔
그야말로 남자로써 도태되었지...

그래서 남녀가 어울리는 동호회나 집단에는 들어가지를 못했다.
왜냐? 대화 주도권이 잘생긴남자위주로 돌아가고
나는 그저 쩌리 박수 부대원 1명일뿐.
내 의견은 철저히 무시만 당하고

그래서 인싸 취미는 눈길도 안주고
그렇다고 돈도 없어서 자동차나 골프 여행같은 취미도 못해.
그렇게 돈 적고 혼자도 할수있는거.
컴퓨터 조립...
자전거 조립...
자전거 타기...
헬스나 등산...

그렇게나는 도태된 사람일 뿐이야.
헬스 중량 잘쳐도 남자들한테만 칭송받고
자전거 잘알고 잘타도 남자한테만 인정받는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