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전거 대행진 처음 타봄
단체 라이딩도 처음
자전거 점프 출발
먼저 탄 피나렐로랑 사이좋게 감
5호선 광화문역 맨 앞 칸에 탔는데
시간대가 대행진 가는 시간대라
자전거 들고 탄 사람들 엄청 많았음
경의중앙선 PTSD 왔지만 별일없이 내림 ㅋㅋ
광장 나가기 전
중급자 신청해서 중간 쯤으로 감
단체로 온 분들 사진 찍어드리고
치어리더 좀 보다 대기
끌바 좀 하다가 8:10분 정도 되니
슬슬 출발
서울코믹월드 등장 앗 ㅋㅋㅋㅋㅋㅋ
사진 안 찍기 참기가 더 힘들더라 도촬 ㅈㅅ
노란티 입은 단체 분들이
가이드도 잘 해주시더라
중간에 서서 마돈 사진 좀 찍음
도로가 대충 밟아도 30은 기본으로 나옴
자도랑은 차원이 다른 쫀쫀한 맛
포토 스팟인듯
도착
너무 짧아서 아쉬웠음
추첨 기다리며 공연 감상
대행진 참가비 2만원 내고
5186번 컨티넨탈 타이어
100만원어치 당첨 캬 ㅋㅋ
1등 터지니 무대 앞 사람들
다 일어나 갈 준비함 (나 포함)
그냥 가기 아쉬워서 남산 갈 생각하고 나감
자전거 인생 첫 완주 메달
대행진 처음 가봤는데
한번도 안 가본 사람
내년에 꼭 가는거 추천
나도서울살고십당
재밌게 탔구나
옆에 마돈 눈에띄는 빨간색이라 힐끔힐끔 보고있었는데 갤럼일줄이야ㄷㄷ 고생하셧습니다~! - dc App
좀만 밟아도 35이상 쭉 나오길래 약내리막인줄 알았음 노면이 좋긴 하더라구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