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관리해서
뚜르 더 재밌게 보면 안되겟니?
근데 이런 스테이지 아니면 계속 체력 아꼈어서.. 오히려 이게 훈련이 되는게 아닐지?
뒷 스테이지를 편하게 가려고 그런건가....
계속 체력을 아꼈다기엔 뭐랄까. 스프린트 스테이지에서 이른 스프린트도 쳐보고, 트레인 맨앞에서 이끌기도 하고.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던뎅
근데 작년 지로처럼 비스마 팀이 갈아넣은것처럼 공격들어온게 없었어서 막판 스프린트도 그냥 다리 푸는 정도 같은데 스프린트도 치다가 진성 스프린터들한테 잡히면 바로 포기하고 살살 굴리던데
확실한 견제가 없으니까 맘편히 하고싶은거 다 하는거같아...
근데 사실 뚜르를 가도 지 팀원도 더 좋아지고 가장 강력한 상대인 윰보도 반 병신이 되어서 거기서도 1위 먹을 거 같음 작년에 부상 있었지만 빙에가르 없었으면 1위 먹은 것처럼
아직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 지금 당장 라이벌을 봤을 때 그렇긴하죠 ㅋㅋ
근데 이런 스테이지 아니면 계속 체력 아꼈어서.. 오히려 이게 훈련이 되는게 아닐지?
뒷 스테이지를 편하게 가려고 그런건가....
계속 체력을 아꼈다기엔 뭐랄까. 스프린트 스테이지에서 이른 스프린트도 쳐보고, 트레인 맨앞에서 이끌기도 하고.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던뎅
근데 작년 지로처럼 비스마 팀이 갈아넣은것처럼 공격들어온게 없었어서 막판 스프린트도 그냥 다리 푸는 정도 같은데 스프린트도 치다가 진성 스프린터들한테 잡히면 바로 포기하고 살살 굴리던데
확실한 견제가 없으니까 맘편히 하고싶은거 다 하는거같아...
근데 사실 뚜르를 가도 지 팀원도 더 좋아지고 가장 강력한 상대인 윰보도 반 병신이 되어서 거기서도 1위 먹을 거 같음 작년에 부상 있었지만 빙에가르 없었으면 1위 먹은 것처럼
아직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 지금 당장 라이벌을 봤을 때 그렇긴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