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언제나 불법 위에서 선타기하는 운동자도 옆 공도만 달려도 위법이거늘그저 카메라 앞에서만 깨끗한척으로 충분할것인데회사 때려치고 전업 유튜버가 되어도 규칙 위반에 무감각한것은,본디 자신이 가진 성향인가 아니면 팀에 의탁해 자아를 포기한것인가
그냥 기본을 지킨다는 거, 그게 그렇게 어렵나.... 기준이 애매한 그런 상황도 아니였잖아 ㅋㅋ
근데 지적받으면서 나아질수도있어 - dc App
근데 궁금한 게 그러면 자도가 짧게 생겼다가 사라지는 구간은 쉭 인도로 올라와서 자도 타다가 다시 쉭 차도로 내려가야 하는 거임?
원칙적으로는 그럴건데 막상 남사북코스에서 시청 근처 지날때보면 경찰들이 자도 위에 서서 담배 피우고 자도로 로드타면 차도로 내려가라 그래 ㅋㅋ
순수자전거도로면 그렇게 하는게 맞고 보행자겸용도로면 거긴 어디까지나 도보인데 자전거를 타고 가도 되게 해준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공도 타도 됨
솔직히 아무도 모르게 나쁜짓 하는거? 걸리기 전까지는 솔직히 다른 사람이 상관 없으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직업으로 삼은 현장에서 잘못을 기록으로 남는걸 올리는건 좀.. 뭐 리스크도 본인이 감수하는 것일테니 알아서 하겠지만 좀 아쉽지
별 의미없는 규칙이라고 생각했을순 있으니.. - dc App
말한마디 잘못해도 나락가는게 이바닥인데 너무 생각이 없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