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만 봐도 살벌하잖아..
외국인들 은근 많던데 그래서그랬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레이스 정도로 진지하진 않아도 자전거 대행진 만큼 가볍지도 않지. 에초에 규칙을 어긴건데 비경쟁이고 다 같이 즐기고 그런 소리가 왜 나오는지를 모르겠음
모 개고수 좌의 증언에 따르면 자전거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열리는 마모뜨 그란폰도도 사람들 병림픽하고 존나 쏜다고 함. 걍 예전의 그 의미는 사라지고 '동호인 대회'라는 의미가 강해졌다고 생각함 틀린게 아니라 변한거지
비슷한 예시로 PBP1200은 처음에는 프로 선수들이 나오는 경쟁대회였는데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경쟁' 이라는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진 축제같은게 됐음
ㅇㅇ 특히나 설악은 참가자중 다수가 즐기러 오기보단 도전하러 오는 곳이라 생각함
코스만 봐도 살벌하잖아..
외국인들 은근 많던데 그래서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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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정도로 진지하진 않아도 자전거 대행진 만큼 가볍지도 않지. 에초에 규칙을 어긴건데 비경쟁이고 다 같이 즐기고 그런 소리가 왜 나오는지를 모르겠음
모 개고수 좌의 증언에 따르면 자전거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열리는 마모뜨 그란폰도도 사람들 병림픽하고 존나 쏜다고 함. 걍 예전의 그 의미는 사라지고 '동호인 대회'라는 의미가 강해졌다고 생각함 틀린게 아니라 변한거지
비슷한 예시로 PBP1200은 처음에는 프로 선수들이 나오는 경쟁대회였는데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경쟁' 이라는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진 축제같은게 됐음
ㅇㅇ 특히나 설악은 참가자중 다수가 즐기러 오기보단 도전하러 오는 곳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