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펠로통(메인 집단)에서 소수가 뛰쳐나가는 거 봐주는 게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선수거나


포가차르처럼 알고도 독주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라

펠로통에서 놓친 경우인데


이번 영주MCT에서 모 동호인이 10킬로 동안 독주했는데


아무도 못 따라온게 전자임? 후자임?


그 독주 선수가 MCT 등록 선수중에 가장 강하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