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펠로통(메인 집단)에서 소수가 뛰쳐나가는 거 봐주는 게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선수거나
포가차르처럼 알고도 독주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라
펠로통에서 놓친 경우인데
이번 영주MCT에서 모 동호인이 10킬로 동안 독주했는데
아무도 못 따라온게 전자임? 후자임?
그 독주 선수가 MCT 등록 선수중에 가장 강하다길래
보통 펠로통(메인 집단)에서 소수가 뛰쳐나가는 거 봐주는 게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선수거나
포가차르처럼 알고도 독주 능력이 매우 뛰어난 선수라
펠로통에서 놓친 경우인데
이번 영주MCT에서 모 동호인이 10킬로 동안 독주했는데
아무도 못 따라온게 전자임? 후자임?
그 독주 선수가 MCT 등록 선수중에 가장 강하다길래
작전 실패같던데, 와츠인가 거기서 맘먹고 펠로톤 끌면서 잡았으면 잡을 수 있는데 힘 아끼려는 선택 + 와츠팀 어떤 외국인이 끌다가 퍼졌다고 했던거같음. 대충 유투브 몇개 보고 쓰는거라 잘 모름.
윤선생님 평소 로그보면 충분히 혼자갈수있는 실력이야. 클라스가 다름. 아라누나 채널보면 mct에서 해볼 거 다 해본지 오래라 올해엔 도움선수 역할로 온거라 애초에 승리목적이 아니라함
대회는 펠로통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하는데 선수 1명이 집단 20명보다 빠를 수도 있구나 ㄷㄷ 하긴 아시안 게임 3관왕에서 이미 동호인 수준을 넘어섰다고 봐야지?
아시안 금메달리스트가 어딜봐서 아마추어고 동호인이라 할 수 있는지 나는 의문임 형식상 아마추어지 저정도 클래스면 실업팀 선수랑 비벼야 할 레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