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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측 9번 갈비뼈가 골절된 상태입니다


추후 벙개 때 라이더가 다쳐서 흉부 쪽 고통을 호소할 시 이사람의 라이딩 느낌이나 기록이 얼마나 떨어질지 

마침 제가 다치면서 데이터를 뽑을 수 있게 되어 실험했습니다.


앞으로의 벙개 때 반영하려 합니다.


회복 초기인 오늘 아침에 30km정도를 출근 전에 타보며 파악하였습니다



1. 도로 순항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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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골절시에 호르몬 버프가 끝나면 호흡과 충격 대응에 무리가 생기게 되며, 골절 부분에 계속 기본적인 고통이 가해집니다


이는 라이딩 중 꽤나 성가신 상태를 유지시켜주고 호흡량에 있어서 제한을 가져왔습니다.


크게 숨을 쉬지 못하면서 순항속은 기존 41-45kph에서 약 30-35kph로 하락하였습니다.




2. 오프로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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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측 갈비뼈의 골절로 통증이 우측에 집중되어있습니다. 자동차로 따지면 전방 우측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측으로의 선회는 약간 불안해졌으며 좌측으로의 선회는 매우 불안정해졌습니다.


또한 감당 가능한 충격의 정도가 내려가며 CX를 선택한 이번 라이딩의 경우 선택 가능한 지형의 범위가 일부 제한되었습니다.


온전히 오프로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기존의 약 50%로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충격 시 받는 고통이 꽤 있고, 상기한 기본적인 고통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라이딩을 마치고 쿨다운하는 시간도 매우 길어졌습니다. 이는 고통이 커지고 이게 다시 줄어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팔다리가 여전히 붙어있다면 당신은 아직 부상당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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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없는 벙개, 팀 로싸갤 티탄즈가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