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에 일하는 노예는 토요일 설악 일요일 대행진 간 갤럼들이 너무 부러웠다 그래서 나도 혼자 그란폰도 타고 왔다... 애봐야되서 밥 안먹고 보급만 찔끔찔끔 했더니 막판에 쥐나고 난리도 아니었네 미음고개 지나고 나서는 100와트로 기어 옴...
사람아니야..
태초에 자동차라는 것이 있었다
나도 토일 둘 다 일함
폰도는 접대 라이딩이었던건가..
ㄷㄷ 나홀로 그란폰도 명달리 저렇게가면 힘들지않음? - dc App
안그래도 멍청하게 주택가로 가서 경사도 거의 20% 넘는거 같던데.. 끌바행 ㅡㅡ
장거리추 - dc App
6/1 가평 ㄱㄱ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