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라로 밤 12시에 출발해도
한강공원 가면 자전거도 꽤 있고 취한 사람도 많은데
이번에 한 5시쯤에 갔는데 깔끔하고 ㄹㅇ 좋더라
일찍 일어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생활 루틴이 먼가 좀 그럼
야라 갔다 와서 맥주 한 캔 마시고 한 발 뽑고 자면 깔끔한데
새라는 먼가먼가임..
야라로 밤 12시에 출발해도
한강공원 가면 자전거도 꽤 있고 취한 사람도 많은데
이번에 한 5시쯤에 갔는데 깔끔하고 ㄹㅇ 좋더라
일찍 일어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생활 루틴이 먼가 좀 그럼
야라 갔다 와서 맥주 한 캔 마시고 한 발 뽑고 자면 깔끔한데
새라는 먼가먼가임..
한여름엔 새벽 6시에 타야 안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