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까 저런거 보면
어차피 멋으로 픽시 타는거니까 기왕에 사고난거 팔뚝에 죽은 친구 이니셜 문신 박고
그냥 계속 노뚝으로 지랄하면서 타야 그게 바로 간지라고 생각이 듬.
근데 대부분 다른 분야에서도 저렇게 하는 놈들을 본 적이 거의 없음.
액스게임 판에도 목숨도 못거는 애새끼들 뿐이 없더라고.
18살 이전에 뒤진 친구 한 3~4명은 되고 그래야 그게 멋이지...
나는 솔까 저런거 보면
어차피 멋으로 픽시 타는거니까 기왕에 사고난거 팔뚝에 죽은 친구 이니셜 문신 박고
그냥 계속 노뚝으로 지랄하면서 타야 그게 바로 간지라고 생각이 듬.
근데 대부분 다른 분야에서도 저렇게 하는 놈들을 본 적이 거의 없음.
액스게임 판에도 목숨도 못거는 애새끼들 뿐이 없더라고.
18살 이전에 뒤진 친구 한 3~4명은 되고 그래야 그게 멋이지...
이게 내 인생의 전부라고 !!!
실제로 그렇게 후회 없이 살다 가는거 보고 싶음. 내가 그렇게 살지를 못하니...
예전에 오토바이타다 친구 죽고 그러면 사람 바이 사람이던데 오토바이는 내 인생에 절대로 없다 or 조심히 타지
남의 자식이니 함부러 얘기할수잇지 내 자식이 뒤지면 멋잇다고 할수잇을까
친구 여친 동생 오토바이 배달하다 사고나서 죽기 직전까지 간거보고 오토바이 1도 생각안남
먼저 죽은 친구가 마중나온다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낭만이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