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대로 보면 그렇게 보임
우리가 안장에 앉았고
좌골이 안장 위 지탱된 상태라면
좌측으로 폰을 기울여서
각도를 조금 돌려보면
무릎이 많이 나갔다고 보기 뭣하게 보일겨
댄싱도 같은 이치로 무릎이 단순히 많이 나갔지만
저런식으로 돌려보면 몸통이 앞으로 나가며 엉덩이 들리고
무릎 각도를 조절해서 필요 이상으로 앞으로 빠진건 아닌걸
알걸
우리가 안장에 앉았고
좌골이 안장 위 지탱된 상태라면
좌측으로 폰을 기울여서
각도를 조금 돌려보면
무릎이 많이 나갔다고 보기 뭣하게 보일겨
댄싱도 같은 이치로 무릎이 단순히 많이 나갔지만
저런식으로 돌려보면 몸통이 앞으로 나가며 엉덩이 들리고
무릎 각도를 조절해서 필요 이상으로 앞으로 빠진건 아닌걸
알걸
그얘기한건데 지금까지 이해못햇음?
근데 사실 니가말한것도 크게 안중요한게 핵스쿼트생각해봐라
안장 앉은채로 무릎이 많이 나간거랑은 또 다르다는거. 일반적인 스쿼트시 일부러 앞으로 무릎 많이 빼고 하면 부하가 커진걸 느끼듯이. v스쿼트는 실제론 무릎이 많이 나간게 아니란거지
스쿼트에서 "무릎이 앞으로 나간다"라는 개념은 상체 체중에서 무게중심 잡은 기준이라서 그런거고 작용점이 안장에서 끝나면 "무릎이 앞으로 나간다"라는 개념 자체가 성립을 안한다고
v스쿼트가 안장에 앉은채로 그대로 대입하기엔 좌골이 앞으로 심하게 기울여진 상태라 안장코를 과하게 내려야 맞을거고
니가 계속 프리웨이트 기준으로 말하니까 머신에서는 작용점 방향 따라서 중력방향하고 다르게 보일수있다는거고 자전거는 머신운동이라고 봐야해서 "무릎이 나온다"가 적용 안된다는 얘기를 하려고 리버스v를 예로 들은거임 이해력이 안됨?
나도 자전거 페달링이 웨이트랑 동일한건 아니라고는 생각하는데 일반적 세팅에서 무릎이 앞으로 나가게 타면 내측광근 부하랑 무릎부하가 오는건 느낀편이라.
그 상태에서 안장 높엿으면 둔근하고 햄스트링 자극 받앗음 걍 앞에 앉아서 안장이 낮아져서 생기는 효과임
나도 안장위치가 일반적 세팅이라 앞에 앉아서 무릎 나오게 밟으면 안장 높이가 낮고 페달링시 무릎접힘각도 더 좁아져서 부하가 더 커진거같다라 생각중. 크랭크암을 줄이거나 등. 자세한 차이는 직접 찍어 먹어봐야 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