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재 10cm
110mm -8도 스템 꽂고 스페이서 12.5mm
영산강폰도때 풀컷해보니 안장코에 앉기 편했지만 가끔 허리펴고 싶을 때가 있었음
기변하는 경우 사이즈 중간에 딱 걸치는데,
에어로드 S 스페이서 이대로 / 리치 -10mm / 낙차 약 10cm
에어로드 M 스페이서 +22.5mm / 리치 +10mm / 낙차 약 8cm
수치는 풀컷 기준으로 둘 다 지금보다 좀 더 편해짐, 잠깐 안장에 앉아보니 둘 다 편함
사이즈 무게 차이는 100g 이내로 예상하면 되는게 맞겠지
스페이서 조정하고 레버 위치가 다른걸 의식하면서 수차례 달려보다가 맘에드는거 고르려구
시승?은 시간이 짧아서 이렇게 해봄
타는 시간을 늘려야하는데 이런거만 하네
- dc official App
안장 앞으로 음청 내려갔네 - dc App
저 때 대충 교체하고 탔는데 손 저려와서 ㅋㅋㅋ 저거 찍고 다시 올려서 -1도 맞춤
저 세팅으로 평지무정차 한시간 가능??
저거 두시간 반 달리고 찍은거고 이후에 한시간 반 더 타고 복귀함
낙차는 편하려고 만드는거지 불편감 느껴지면 너무 내려간거임
ㅇㅇ 지금 상태로 무정차 3시간 정도가 최대인거 같아서, 리치를 줄이거나 스택을 올리면 더 만족할듯
자빠진 것도 기록하나 싶어서 들어와봄 - dc App
그런 김에 한번 봐달라고 제목을 정한게 맞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