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랑 부피 때문에
택배거래하기가 힘든 물건이라서 그런지
동네에 올라오기만하면 바로 순삭 판매가 된다
클램프가 플라스틱인 보급형의 시세는 15
쇠붙이인 고급형의 시세는 20
알리발 새거는 10
으차피 자가정비 포기하고 나중에 되팔더라도
알리발은 새제품이라서 대충 감가 4~5만원 잡히지만
파크툴은 애초에 중고라서 시세에 맞춰도 1~2만 까임
물론 상태 좋은 중고매물이 있다는 전제것지만...
이렇게 보면
돈은 조금 더 들더라도
상태 좋은 파크툴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것다
암튼 자장구 안타니까 또 물건 보게되네ㅋㅋ
슬슬 산고앵이 업힐이나 갈 준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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