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서 ㄹㅇ 그런 얘기들이 돌았음?

난 저기 댓보고 그런게 있다는걸 처음 알았는데..

갤러들은 들은거 있으면 알료죠 무슨 이유인건지 궁금하네?ㅎ


로드피팅 박박사 있던 곳가서 하고 타기 시작했었는데..

그 가격도 당시 3만원이란 엄청난 가격

근전환?? 페달링 영상 보고

오우 익혀보고 싶구나해서


피팅 스타일을 셋백 길게 주는걸 선호해선지

둔근 페달링을 기본으로 세팅하고 그것을

잘 밟을 수 있게끔 세팅을 하는듯 하더라


3-5천 키로 타고 피팅 스타일을 또 바꿔서 타본 이후

다음에 3차 피팅 자기가 둘 중에 원하는 성향 세팅을 잡고

거기서 자기가 강점 더 키울지 약점 보완할지  하라더라.


둔근 쓰는건 1년 넘게 탔는데
고단 기어서 힘쓰는건 분명 잘들어가긴 해도
이게 제대로 둔근 자세로 타는건지 확신이 없어

거기선 오케이 했지만,

그 타는 자세 좀더 집중해서 1년 더 탔었는데
이러다 보니 다른 자세는 어뜨케 익혀볼 수가 없었다 ㄷㄷ

오래 타보니 둔근을 자세를 쓰는데도 미묘하게 여러 감각으로
다르게 탈수가 있었더라..
그럴수록 이것들중 어느게 저사람이 말한 느낌일까 더 복잡해짐

이러다 보니 나머지 자센 영상으로는 못배울거 같았고
또 1회 레슨으로 잠깐 배운다해선 될게 아닌거 같더라

게다가 지금은 로라방이 아닌 피팅만 하는데로 이직했으니
정기 레슨식으로 꾸준히 배울수 없는 그림의 떡인 근전환이 된듯
익히기를 포기함
그래도 그 시간 얻어낸건 예민해진 감각?
난 지금은 피팅 새로 받고 세팅이 좀 달라짐

다른 갤러들은 근전환 페달링 영상
어떤식으로 받아들여서 써먹긴 했을지 궁금도 하네